수원 영통 · 국어 영어 수학 · 10년

잘하는 아이를 따라간다고,
우리 아이 성적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한 명 한 명, 매일 무엇을 풀었고 무엇을 틀렸는지 — 끝까지 봅니다.

10년 동안 수원에서 국어·영어·수학을 가르쳤습니다.
화려한 학원은 아닙니다. 다만, 한 아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제자가 누군가의 선생님이 되어 있을 만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
따라가는 게 아니라, 아이를 봅니다 잘하는 아이 곁에 둔다고 우리 아이가 오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서 막혀 있는지를 봐야 오릅니다.
국어·영어·수학, 그리고 탐구까지 — 전 과목을 함께 봅니다 한 과목에 시간을 다 쏟으면 그 과목만 오릅니다. 그러나 입시는 전 과목입니다. 한 과목이 다른 과목을 잡아먹게 두지 않습니다.
매일의 공부를, 틀린 문제까지 기록합니다 오늘 무엇을 풀었고 무엇을 틀렸는지, 공부한 시간까지 매일 남깁니다. 틀린 문제는 따로 모아 다시 풉니다. 보이지 않는 공부는 관리할 수 없으니까요.
학교마다 시험이 다릅니다. 학교에 맞춰 준비합니다 같은 학년이어도 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출제가 다릅니다. 그래서 학교별로 따로 준비합니다.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

수능 전날 무얼 했냐는 물음에, 그 아이는 “모르는 문제를 맞히지 않게 해달라고, 노력한 것보다 높은 결과를 주지 말아 달라고 기도했어요” 라고 답했습니다.

남의 노력을 훔치고 싶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 아이는 자신이 가장 가고 싶었던 학과만 골라 지원했고, 더 높은 간판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 제자는, 어느 학교에서 누군가의 선생님이 되어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전문과, 더 많은 아이들 이야기 — 스레드에서 →

건강을 좀 챙기며 하라는 말에, 그 아이는 “땅에서 태어나 별이 되고 싶었어요. 타 죽을 고통을 이겨내고 대기를 뚫어야 인공위성이라도 될 텐데, 힘들 땐 그걸 낭만이라 생각하려고요.” 라고 답했습니다.

주말 아침 9시에 와서, 졸릴까 저녁도 거르고 새벽까지 공부하던 아이였습니다. 한 학기 만에 전교권으로 올랐고, 숙제를 줄여주면 오히려 더 해왔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선생님’ 소리를 듣자니, 저는 매일 열심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문 보기 — 스레드 @gradunion →
고등학교 2년 내내 9등급이던 학생
재수 끝에 정시로 인하대 경영학과
고2 때 분수의 덧셈부터 다시 시작한 학생
1년 만에 미적분을 풀고, 수학 모의고사 50점
고등학교에 와서 공부를 처음 시작한 학생
수학 1등급으로 졸업
수시로 고려대에 합격했지만, 다시 도전한 학생
자기소개서도 면접도 끝까지 함께 — 서울대 진학
함께하는 학교
지금 함께하고 있는 학교들입니다.
고등유신고매원고창현고수원고화홍고광교고효원고
중등광교호수중동성중매향중원천중산남중
국어 · 영어 · 수학 전 과목
자주 묻는 것
영통에서 국어·영어·수학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나요? 네. 합격선수촌은 국어·영어·수학에 탐구까지 한 곳에서 함께 봅니다. 한 과목에만 시간을 몰아주면 그 과목만 오르고 나머지가 무너지는데, 입시는 전 과목으로 치릅니다. 그래서 과목 사이의 시간 배분까지 같이 조정합니다.
학교마다 시험이 다른데 학교별로 준비해 주나요? 학교별로 따로 준비합니다. 같은 학년이어도 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출제 방식이 다릅니다. 유신고·매원고·창현고·수원고·화홍고·광교고·효원고, 그리고 광교호수중·동성중·매향중·원천중·산남중 학생들이 다니고 있고, 학교별로 범위와 기출을 따로 정리해 대비합니다.
성적이 많이 낮은 아이도 받아주시나요? 받습니다. 성적이 안 오르는 건 대개 의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어디서 막혀 있는지를 아무도 짚어주지 않아서입니다. 고등학교 2년 내내 9등급이던 학생, 고2 때 분수의 덧셈부터 다시 시작한 학생이 실제로 여기서 다시 올라갔습니다. 다그치는 대신 막힌 지점을 찾아 다음 한 걸음을 드립니다.
아이가 학원에서 뭘 했는지 부모가 알 수 있나요? 매일 남깁니다. 오늘 무엇을 풀었고 무엇을 틀렸는지, 공부한 시간까지 기록하고 틀린 문제는 따로 모아 다시 풉니다. 보이지 않는 공부는 관리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상담은 어떻게 하나요? 전화나 문자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031-302-1114로 문자를 남기셔도 직접 답합니다. 아이의 지난 시험지를 한 장 보여주시면,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위치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67, 2층입니다.

아이 이야기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전화 · 문자031-302-1114

전화가 어려우시면 문자 주세요. 직접 답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67, 2층